마이다케 건강법 마이다케체험

마이다케 건강법 PART 2

발행 : 평성12년(2000년)12월1일

발행소 : 경제계 Page 33~35
주) 본 자료는 발행처와 일본 난바교수로부터 허락을 득하여 게제 되었으며 허가 없이 무단 인용 및 복사, 복제, 인터넷게제는 법에 따라 처벌됩니다.


마이타케로 남은 수명 1년의 암을 극복한 경험에서 환자의 마음이 되어 함께 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시부타미 중앙병원 원장

시미즈 묘우세이


암치료에 의문을 가지고 마이타케 요법을 시작하다

제가 있는 곳에는 전국에서 마이타케 요법에 대한 많은 문의가 매일 들어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의사들 사이에서도 스터디 등의 기회가 증가하고 있어서 그런 곳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많아졌습니다. 또한 일본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문의도 적지 않습니다. 그만큼 암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자신도 96년에 십이지장유두선암으로 남은 수명이 1년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은 이전에도 이야기한 대로입니다. 실제로는 폐에서부터 간, 담낭까지 전이되어서 가족은 주치의에게 ‘앞으로 3개월’이라고 선고받았다고 합니다.

막상 자기 자신이 암환자가 되어보니 전부터 암치료에 의문을 가지고 있던 것도 있고, 좀처럼 수술을 결단하지 못했습니다. 거기서 암에 대한 문헌이나 정보를 모아 좋을 것 같은 것은 모조리 시험해봤습니다. 항종양효과가 있다고 들어 말굽버섯을 달여서 먹은 적도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만큼의 효과는 없었습니다. 체중이 하루에 2kg씩 감소해갔습니다. 이젠 안 되는 건가라고 생각했을 때 TV 방송에서 마이타케 엑기스를 보고 바로 난바 선생님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면역을 활성화한다는 메커니즘에 의사로서 납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이타케 엑기스를 먹기 시작해서 20일정도만에 고통이 사라져가고 식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도 희안한 일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반신반의한 마음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암은 매일 증식하고 있는데 모든 검사결과가 정상치를 보였습니다.

그 이후 저는 암환자의 마음이 되어 치료에 한층 전념하고 있습니다. 암의 고통은 제가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물론 전 나았어도 마이타케는 아침 저녁으로 2번, 엑기스와 타블렛을 계속 먹고 있습니다. 양은 줄였지만, 계속 먹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가 효과를 실감. 어떤 형태로든 병상태가 개선, 완치도 가능

제가 치료한 환자의 80%~90% 가까이는 어떤 형태로든 병상태에 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잘만 되면 암의 소멸도 가능합니다. 물론 그 가운데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분도 있지만 그래도 연명이라는 점에서는 훌륭한 효과가 있습니다.

난바 선생님은 위암에는 효과가 별로 없다고 하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데, 제 환자들 중 위암을 개선한 임상 사례도 있습니다. 설령 실험 단계에서 효과가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어도 실험쥐와 인간은 다르기 때문에 어딘가에서 상승효과가 생기지 않는다고도 단언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개선 사례는 한명이나 두 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마이타케 만으로 완치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환자 자신이 가진 면역력이나 체질, 그때의 상태나 체격의 차이에 따라 처방이 다르고, 병 상태에 따라서는 다른 요법과의 병용도 필요합니다. 그래도 적합하게 처방해서 그것이 환자의 모든 조건에 잘 작용한다면 반년도 지나지 않아 암은 깨끗하게 나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의사와의 좋은 만남이 병을 극복 한다

마이타케를 비롯하여 대체요법을 공부하고 있는 의사가 많지 않으며, 이 분야의 인지도는 낮다고 봅니다. 그러나 마이타케에 관해서 말하자면, 면역 시스템을 더욱 잘 공부하면 이론적으로 맞는 것이라고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계속 알려져 와서 최근에 드디어 협력해 주시는 의사가 조금씩이지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병에 걸려 어떤 의사를 만날지는 복권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1등 복권에 당첨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한 한다는 마음으로, 멀리서 상담하러 오는 환자에게는 의사로서 추천할 수 있는 병원이나 의사를 소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학병원이든 개인병원이든 의사와의 좋은 만남이 있다면, 병은 ‘극복’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시미즈 선생님 밑에서 마이타케를 투여하면서 암과 싸우고 있는 두 사람의 환자의 실례를 소개합니다. (2000년 9월 현재)


1. 타케다 히데오씨(70세, 이와테현 거주)

폐암/왼쪽 편평상지암

폐암수술 예정일 전날에 이 병원을 알아 방문했다. MD-Fraction과 마이타케 타블렛을 투여 중. 수술, 방사선, 항암제 요법을 행하지 않고 회복하고 있다. 9월 중에 퇴원예정.

2. 니이누마 코조씨(66세, 이와테현 거주)

악성림프종

동북대학에서 소개로 7월 12일에 이 병원에 들것에 운반되어 올 정도로 중병으로 남은 수명은 1~2개월이라고 진단되었었다. 식사도 하지 못하고 소개장에도 말기라고 기재되어 있었지만 마이타케를 투여함으로 호전반응을 보이고 있다. 체력도 회복하고 있어 이쪽도 9월말에 퇴원예정.

⌜‘마이타케 건강법’ 전호에서 큰 반향이 있었던 3명의 환자분들이 다시 한 번 나오셔서 궁금한 그 후 얘기를 들었습니다.⌟

카가와 카즈오씨(도쿄도 변호사)

97년 2월에 폐암으로 남은 수명이 수개월~2년이라는 선고를 받았다고 하는 카가와씨는 체력소모의 불안으로 수술을 하지 않는 선택을 취했다고 합니다.

시미즈 선생님의 밑에서 마이타케 엑기스와 타블렛의 투여로 훌륭하게 암을 극복하신 분입니다.

몸 상태는 좋아서 병에 걸리기 이전의 고된 생활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조심하기 위해 지금도 마이타케 요법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마이타케 섭취량은 아팠을 때의 1/3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먹고 있는 건 마이타케 슈퍼 D-Fraction 엑기스, 마이타케 D-Fraction 타블렛, AHCC입니다. 제 경험으로 말한다면 마이타케 요법은 ①체질과 암 종류 ②개인차 ③섭취하는 것의 차 이 3박자가 모여서 처음으로 효과가 드는 것은 아닐까요. 저는 운 좋게도 맞았다는 것이겠죠.

이건 어디까지나 환자의 눈에서 본 의견이지만, 생물이 몇 억년이나 되는 동안 생성, 유지해온 면역항체를 의사들은 좀 더 연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면역계를 강화하면 몸 전체가 건강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 의미에서 대증요법을 중심으로 하는 서양의학의 결함은 중대합니다. 임상 결과만을 봐서 자를까 자르지 말까 등 조급하게 판단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몸 구조의 근본부터 더욱 연구했으면 합니다. 무지는 죄악입니다. 의료에 있어서 이것은 극히 중대합니다.

또한 저는 암의 면역요법을 실행하기 전에는 13명의 의사를 거쳐 17년간 앓았던 다른 병인 심상성(특이성) 사마귀(손발에 15군데 정도 있던 사마귀의 일종)를 면역요법으로 겨우 1년 만에 완치한 체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면역요법은 저에게 맞는 거겠죠.

같은 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분들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찾아내길 바랍니다.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바꿔봐서 최종적으로 망설이지 않는 것입니다. 제 경우 마이타케가 우연히 맞아 3주 만에 호전반응이 나와서 몸 상태가 좋아졌는데, 마이타케를 계속해서 정말로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카사노 요시히로씨(후쿠시마현 이와키시, 회사경영, 57세)

97년에 두 개의 병원에서 폐암선고를 받았던 카사노씨.

수술을 하는 그 날 시미즈 선생님과 연락이 되서 방사선과 항암제를 쓰지 않고 반 년간 마이타케 투여로 암 진행이 멈췄다고 합니다.

저는 완전히 회복됐다고 실감하고 있습니다만, 마이타케 요법은 물론 매일 계속하고 있습니다.

섭취량은 덩치가 커서 일반인보다 많다고 생각합니다. 체격에 맞춰서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의사의 지도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제 경우 이전부터 엑기스, 타블렛을 같이 하루에 3번 섭취하고 있습니다. 양은 줄였지만 지금도 하루에 3회를 지키고 있습니다. 엑기스는 스포이드로 1회분을 하루에 3회, 타블렛은 이전에는 하루에 36개 정도 섭취했지만 지금은 5~6개를 하루에 3회, 즉 15~18개 정도 섭취하고 있습니다.

7월이 생일이어서 병원에서 X-ray, CT, 혈액검사를 한 결과 이상이 없었습니다. 콜레스테롤 치수에 이르기까지 완벽해서 놀랐습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술도 다시 마실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기쁩니다.

그 외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면 수면시간일까요. 어떻게든 수면시간이 부족할 때는 낮잠으로 수면부족을 보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전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만, 마이타케는 건강유지를 위해서 계속하려고 합니다.

이토 야스노리씨(가와코시시, 회사원, 57세)

거듭되는 수술과 고통스러운 항암제에 괴로워하다, 감마나이프와 마이타케로 바꾼 뒤, 폐에서 뇌까지 전이된 암이 없어지고, 기초체력도 붙었다고 하는 이토씨에게도 그 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제 병상태는 여러 가지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먼저 99년 8월에 부신(副腎)에 전이가 되어서 수술을 받아 절제했습니다. 올해 5월에 또 재발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방사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8월에도 다시 한번 방사선 치료를 받아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폐암에서 뇌에 전이되었던 것이 깨끗하게 제거된 것 또한 사실로, 날뛰고 있는 것은 뱃속입니다.

제 주치의는 항암제를 추천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에 따르면 항암제는 좋은 세포도 죽이게 되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용 후의 결과를 보지 않으면 뭐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암제 쪽은 상황을 보는 중입니다.

그 대신 마이타케는 아직 복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타케의 연명 효과가 없었다면 저는 이미 암에게 당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뇌, 폐가 깨끗해진 것은 마이타케의 효과이기 때문입니다.

전 여기까지 끈질지게 살았기 때문에 지금부터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희망적인 관측일지도 모르지만, 이 상태로 마이타케를 계속한다면 암은 작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 노력하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하니까 저는 앞으로도 그 긍정적 사고로 암과 싸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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