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바히로아키와 시미즈 묘우세이와의 대화-1

난바 히로아키 와 시미즈 묘우세이


- 이 대담에 등장하고 있는 선생님 중 한 명은 암 등에 유효하다고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는 마이다케의 MD-Fraction 을 발견하고 추출에 성공한 고베약과대학 교수 난바 히로아키 선생님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 명은 그 MD-Fraction 으로 자신의 말기암을 완치시키고 그 이후는 마이다케 영양보조식품 복용을 통한 암치료에 관해서 매일 전국의 암환자분들의 상담에 답해주고 있는 현역 의사이신 시미즈 묘우세이 선생님입니다.(주) 본 자료는 발행처와 일본 난바교수로부터 허락을 득하여 게제 되었으며 허가 없이 무단 인용 및 복사, 복제, 인터넷게제는 법에 따라 처벌됩니다.)

먼저 처음으로 MD-Fraction 을 발견하시게 된 계기에 대해 난바선생님께 여쭈어보겠습니다.

난바 - 저희들이 MD-Fraction을 발견한 것은 벌써 20년 가까이 전의 일 입니다. 그 당시 암치료에 있어서 항암제가 환자분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에 비해서는 효과가 약하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한편 표고버섯 추출물인 렌치나가 면역 부활제(면역을 활성화시키는 약)로써 항함작용이 있는 것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렌티난의 항암작용은 표고버섯에 포함되어 있는 다당체라는 성분에 의한 것으로 대부분의 버섯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저희들 고베약과대학 미생물화학연구실에서 36종류의 버섯의 숙주로부터 추출한 엑기스를 이용해서 항종양 효과 이른바 항암효과에 대해 조사해 본 결과, 마이다케가 가장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는 어떤 성분이 항암작용을 일으키는지 특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이다케 추출물을 정제해서 순수한 성분을 얻어진 순서대로 A, B, C, D라고 이름지어 나갔습니다. 그 결과 네 번째 얻어진 D화분(Fraction)에 가장 강한 항종양 작용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성분을 마이다케의 M과 D화분의 D를 따서 MD-Fraction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버섯의 다당체라고 하는 것은 버섯에 따라서 각각의 화학구조가 다릅니다. 그 중에서도 마이다케는 특수한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구조의 차이가 다른 버섯과 비교해서 강한 마이다케의 항종양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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