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케 함량3.9%의 비밀

난바히로아키 교수님께서 개발한 마이다케md/mx-fraction에 마이다케 함량부분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일부 어느곳에는 15%라는 짙은 농도를 앞세워 난바히로아키교수님의 마이다케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올려봅니다.
난바히로아키 교수님께서 3.9%보다 더많은 함량을 원하지 이유가 있습니다.

3.9%라면 마이다케 버섯이 9-10kg정도 들어가며 3.9%가 우리몸에 들어갔을때 편하게 작용되면서 간과

다른 내장쪽에 무리가 없도록 과학적으로 증명된 함량입니다.

걱정하시마시고, 함량이 많다는것은 난바히로아키 교수님께서는 과학적인 증명으로 힘든부분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그이상의 함량이면 버섯재배 자체가 힘들며 4번이상 정제(환자분들에게는 0%의 독성문

제)를 해야하는 부분에서도 많은 기술과 위생적인 환경이 갖춰지지 않다면 어려운 일입니다.

자료실에 보시면 공장사진과 제조공정과정을 보실 수있습니다.

일본에서 보내온 자료이며, 한국본사대표와 임직원분들이 방문견학한 사실로 인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교수님의 답변-마이다케 엑기스1병을 만들려면 순수 마이다케 약 10kg이 필요합니다.

적은 양은 아니지요. 만일 이보다 더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

제품이 있다면, 그 함량이 거짓이거나 아니면 베타글루칸이긴

하지만,  우리 몸에 아무런 효과를 주지 못하는 셀룰로스(종이/paper)와 같은

구조의 베타글루칸이 아닐까 의심을 해볼 수 있겠지요.

또한,마이다케에 함유된 글리셀린은 순수한 MD-Fraction원액이

부패하는 것을 막아주고, 약간 달콤한 맛으로 원액의 쓴맛을 감춰주어,

먹기 쉽게 해 주기도 합니다.

엑기스 한 병(30ml) 안의 MD-Fraction원액 1.4g 당 가장 적절한 글리세린의

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미 논문 발표시에 안정성과 결과를 보고한 바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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