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케

마이다케에 관해서 많은 제품이 2009년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물론, 이전부터 나온 제품도 있지만

얼토당토하게 논문이나 복용법,체험담 등은 난바히로아키 교수님의 마이다케 논문을 인용하면서 제품은 자기네 제품이 좋다고 하는걸 왤까? 그렇게 좋다면 본인제품에 맞는 논문이나 체험담을 사용하면 될것이 아닌가?

또 그것도 그렇다 치자..논문도 없고 체험담도 없는 제품을 먹고살기 위해서 판다고 한다면 정작 난바히로아키 교수의 제품은 헐뜯지 않는것이 상도아닌가?

난바 교수의 제품은 이렇쿵 저렇쿵 거기에 비해 자기네 제품은 월등하다..이건 아니라고 본다.

그렇게 자신이 있다면 자기 제품의 장점을 먼저 활용하면서 타인의 제품에 대한 비평은 되도록 자제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이해할수없는 사람의 욕심...

정말 하루가 짜증나는 일이다.

md-fraction 은 난바히로아키교수가 마이다케에서 추출해낸 제품에 붙인 상표이다.

아무때나 md-fraction을 붙여쓰는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상표도용이 얼마나 큰 범죄인지는 알고 있는것인지...

답답하다. 가만히 본인 제품만 판매를 한다면 좋을것을....꼭 남의제품을 들춰내서 본인제품에 휘감고 치장하면 본인제품은 과연 빛날까?

창피한 행위가 아닐까?

오늘 도 씁쓸하게 몇자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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