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케체험수기-대장암 마이다케체험

2010년 나에게는 생애전환기라고 생각이 되는 해이다.

평소 변비가 심해서 고생을 했지만 대장암이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던터라..

60이 넘은 나에게는 당뇨라는 고질병이 있어서 체중이 불게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그래서 이나이에도 다이어트를 계속해야만 했다.

겨울동안 알게 모르게 불어오는 체중으로 고민을 하다 곡물로 된 다이어트 대용품을 먹기시작했다.

3일째 배가 꼬이는듯 뒤집혀서 119에 실려간 나는 입원과 동시에 장내시경을 받았다.(다이어트 덕분에 장이 비워진 상태라 바로 처치가 가능했다)

수면을 통해서 의료진의 웅얼 거리는 대화중 cancer이라는 단어가 귀를 스쳐지나간 기억뿐,아침회진때 비로써 어느정도 내몸상태에 대해 들을 수가 있었다.

아무것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만 우리딸들과 혼자 남게될 남편생각으로 머리가 멍 해왔다.

하지만 썩은곳은 도려내야 하기 때문에 당뇨로 인해 수술이 힘들지만 주치의에게 모든것을 맡겼고, 다른 환자에 비해 회복이 빠랐다.

그 이유는 마이다케를 먹으면서 암과 싸웠기 때문이다.

평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마이다케가 당뇨에 좋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마이다케의 효능을 누구보다 인정하는 편이다.

회복단계에서 액기스와 타블렛을 먹으면서 남들보다 먼저 걸음을 똈고 밥도 먼저 먹었다.

하루가 다르게 회복을 하는 나에게 주변 환자들도 모두 신기하게 생각을 해왔는지 5일이 지날 즈음 말을 건네기를 시작했다.

난 솔직하게 마이다케에 대해 설명해주고 먹고있던 마이다케도 나눠주었다.

난바히로아키 교수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나에게 마이다케는 생명의 은인인 셈이다.

평소에 알고있던 마이다케가 이렇게 유용하게 내 기력회복에 도움을 줄 줄은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다.

퇴원후 1개월에 한번씩 가던 외래가 3개월,,6개월 이젠 병원에서도 체중에 대한 염려만 조언해주고 대장에 대해서는 깨끗하다는 희소식을 들었다.

지금도 마이다케는 계속 먹고있다. 또다시 면역이 떨어지면 내몸을 호시탐탐 노릴 암과의 싸움에 때해서 미리 예방을 하기 때문이다.

다른곳으로 전이가 안된 이유도 개인적으로는 마이다케의 작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 마이다케 본사(리치모스)에게 고마움을 잊지않으며, 면역의 중요성과 마이다케에 놀라운 효능에 이글을 써본다.

이젠 주위에 암환자가 있으면 난 거침없이 마이다케를 권한다. 내가 체험을했기 때문에....

 

(이글은 한국 마이다케 본사에 전달된 정인숙님의 체험담을 올려둔 글입니다.본인의 허락을 받고 올린 글이므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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