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케-보간신문 2011년 4월 4일자 수록

내 몸속 ‘면역혁명’ 자연치유력 키운다

‘면역의 왕’ 유기구니(설국) 마이다케일본 이어 한국서도 인기리 판매

정소영 기자, webmaster@bokuennews.com

등록일: 2011-04-04 오전 10:39:15

 
마이다케 버섯.
‘면역의 왕’ 유기구니(설국) 마이다케일본 이어 한국서도 인기리 판매

■"현대의학만으론 고칠 수 없다"

현대의 항암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학살했던 머스터드 가스를 이용했다.
미국 군의관들이 독극물인 머스터드 가스에 오염된 피를 검사하다가 백혈구와 림프구 수치가 줄어든 것을 알게됐고, 혹시 백혈병과 림프종의 암세포를 죽이는데도 효과가 있을까 생각하여 1943년 호지카림프종에 니트로제머스크라는 물질을 사용하게 되면서 항암제의 효시가 됐다.
항암제는 맹독성 물질이다.
구역질, 탈모, 구내염, 설사, 우울증, 위궤양, 후각상실, 사지마비, 청각저하, 백혈구감소, 혈소판감소, 심부전, 간부전, 폐장애 등이 항암제 독성 부작용이다.
백혈구 감소는 회복 가능성은 있지만 항암치료가 거듭 될수록 환자의 상태는 중증이 되며 세균과 바이러스 감염 등이 발생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
혈액을 덩어리지게 하고 지혈기능이 깨지면서 혈소판이 감소되면 뇌 등에 출혈을 일으켜 사망하게 된다. 심부전, 간부전, 폐이상 등도 사실상 항암치료의 결과로 신체 각 기관의 기능이 정지되는 상황이 된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항암제는 모두 국가의 승인을 받은 약품들이다.
승인 조건은 첫째 효과가 있어야하고, 둘째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심각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그 효과라는 것은 치료 후 4주 이내에 암세포 크기가 일정정도 이상 줄어 드는 것을 말한다.
이 기준은 일시적으로 암세포가 줄어들거나 없어지더라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성장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 기준이다. 만약 암세포가 줄어든 상태가 최소한 수개월 이상 지속 되는것을 기준 삼는다면 승인 받을 수 있는 항암제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암세포 축소 효과 역시 암종과 항암제의 종류마다 다르긴 해도 대략 10% 내외로 알려져 있다.

겨우 10명중 1명이기는 하나 간신히 크기가 줄어든 암도 4주가 되면 다시 증식한다. 이는 암세포가 자신의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가 듣지 않는 세포로 변하기 때문이다. 또한 항암제가 암세포에 효과가 없는 것은 암 조직에 분포하는 모세혈관이 적은 탓이다. 항암제 성분은 모세혈관을 통해 운반된다. 그런데 암세포는 계속 성장하고 확산되므로 이들 모세혈관은 항상 부족한 상태인 것이다.
결국 혈관이 충분하지 못한 까닭에 항암제가 암세포에 닿기 어려운 것이다. 반면에 정상적인 조직과 장기에는 구석구석 모세혈관이 분포돼 있다. 정상세포에는 암조직보다 고농도의 맹독성 항암제가 잘 흘러 들어간다.
의료계에서는 항암치료의 중요한 목적과 의미가 생명연장이라한다. 그러나 사실상 생명연장의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일본 오사카 경찰병원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1999년 면역학술세미나에서 ‘MD-Fraction의 약리작용’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일본 암환자들에게 새 희망을 주었다.‘MD-Fraction’이 항암제의 부작용을 완화시킨다는 내용이다.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MD-Fraction’을 선택한 이유로 치료의 최전선인 ‘마이다케 MD 프렉션’의 개발과 난바 교수의 기초 데이터가 명확하게 표시돼 있고, 베타글루칸의 일종인 마이다케 ‘MD-Fraction’이 다른 베타글로칸보다 높은 항종양성을 갖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개선된 임상사례가 확실하다는 점, 복용시 증상이 악화된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MD-Fraction의 효과에 대해 우선 암 종양이 작아지는 등의 개선사례가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3개월간 복용한 폐암환자의 종양이 작아진 것을 X-선 상에서 확인 할 수 있었으며, 말초혈의 임파구를 조사해 본 결과 섭취한 모든 환자들에게서 임파구(특히 면역담당 세표인 헬퍼T-세포)의 증가가 확인됐다.
그리고 암이 폐 전체에 번져 수술이 불가능한(여명 7~8개월) 40대 여성은 MD-Fraction 복용 4개월후 X-선 촬영결과 암이 상당히 작아졌다는 사례도 있다. ‘폐선암’이라는 진단이 오진이었던 것은 아닐까해 3곳의 검사기관에서 재검진을 해 보았으나 틀림없는 폐선암이었다고 한다.

■희망을 걸어 볼만한 선택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MD-Fraction은 암조직 적출수술 후에 재발의 예방으로 복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항암효과가 현저하게 나타날 때 병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암의 특성상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나 체력적으로 항암제의 사용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 에도 시험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MD-Fraction은 면역을 증가시키는 건강기능식품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복용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생길 걱정이 없다는 것도 또 다른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버섯면역학 권위자인 난바 히로야끼 교수(고베약학대학 미생물학)가 버섯의 다당체성분(β-글루칸)이 면역기능을 활성화하고 항종양 기능이 있음을 주목해 민간요법상 알려진 36종의 버섯을 연구하게됐고 연구결과 일본에서 마이다케(춤추는 버섯)라고 불리우는 (Grifolar Frondosa)에서 가장 강한 항종양성을 갖은 성분을 발견하고 ‘MD-Fraction’(β-글루칸1.6-1.3구조)라 명명해 1986년 일본 약학회지에 발표하게 됐다.
이후 난바 교수는 25년 한 길로 MD-Fraction의 추가적 성분과 임상실험을 계속하고 있으며 자연식품으로 면역활성화제인 MD-Fraction을 전파하고 있다.

■외국에서의 인허가 사항

미국 식약청(FDA)은 1998년 2월 유방암과 전립선에 미치는 MD-Fraction의 잠재력 효과에 대한 2단계 파일롯 연구를 수행하는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 IND(54.589)’를 승인했다.
또한 미국 특허청(Patent and Trademark Office PTO)은 98년 12월 (주)설국마이다케(Yukiguni Maitake)가 출원한 ‘Antitumor Substance Extracted from Grifola(미국등록특허 제5,854,404첨부자료 111-1참조)’의 면역 부활작용과 종양 증식 억제작용을 특허로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유럽 특허청은 2004년 8월 (주)설국마이다케가 출원한 ‘Antitumor Substance Extracted from Hen-of-the-woods(유럽등록특허 제893,449첨부자료 111-1참고)’의 면역부활작용과 종양증식 억제작용을 인정했다.
 
MD[Fraction을 개발한 난바 교수가 2005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임상암예방학회 학술대회에서 임상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일본 특허청(Japan patent office, JPO)도 98년 12월(주)설국 마이다케가 출원한 ‘마이다케에서 추출한 항종양물질(일본등록특허 제2,859,843 첨부자료 111-1참고)의 면역부활작용과 종양증식 억제작용을 특허로 인정했다.

■日산케이 “신종플루 효과”

일본 산케이 신문은 2009년 8월5일자에 ‘마이다케 엑기스로 신종플루 바이러스 증식억제’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도야마대학 의약부 간호학과 오치아이 연구실이 미국의 과학잡지에 발표한 리포트에 의하면 “타미플루에 내성을 가진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마이다케 MD-프렉션의 효능은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한국에서도 2009년 8월29일자 조선일보에 ‘신종플루, 면역 약한 사람들에겐 치명적…’이란 기사가 실렸다. 신종플루의 예방은 면역력에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의학의 신이라 불리던 히포크라테스가 말한대로 “면역은 최고의 의사며 최고의 치료법“이라는 말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에 살고 있다.
면역력은 무기 없이 싸우는 바이러스와의 전투다. 면역력이 최상일 때 이 싸움에서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조선 2009.8.29자) 면역빈곤층인 고위험군은 사망률이 높다.
이러한 내용을 조선일보에서 다뤘으며 면역의 중요성을 의학계에서도 지적한다.
미국의 영양면역학자인 자우페이 첸 박사는 “인간의 질병원인 중 99%이상이 면역기능 저하에 기인한다”고 지적한다.

■면역체계가 무너지는 원인

현대의학은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지 않고 오로지 병원균만 없애고 질병의 증세만 없애려는 극단적인 방법을 쓴다. 따라서 ‘마음의 병’ 치료까지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됐다.
화학물질과 항생제의 남용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악화시키고 이들 약물에 내성이 생긴 새로운 병원균의 출현을 부추긴다.
우리 주변의 대형마트에서 흔히 판매하는 식품들은 대부분 가공식품이며, 그것들은 우리 인체에 유무형으로 해를 주는 방부제, 색소, 광택제, 표백제, 산화방지제, 향료 등의 각종 화학첨가물들이 수없이 첨가됐으며 이러한 첨가물로 쓰이는 화학물질이 약 3000여종이나 있는데 암 발생요인 중 95% 이상이 이 화학물질에 있다고 한다.

과다한 농약과 화학비료의 사용으로 농토는 산성화돼 미네랄과 원소가 부족한 불안전 식품을 생산하고 있고 사방에 중금속 화학물질과 전자파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가축들의 사육과정에는 엄청난 양의 방부제와 살충제, 호르몬제, 성장촉진제, 진정제, 방사성 동위체, 제초제, 항생제, 식욕촉진제, 구충제 등의 화학 독극물이 투여되고 있다. 이들 화학물질은 가축의 몸 속에 면역력이 떨어져 엄청난 구제역의 뼈아픈 참사를 겪게 된 것이다. 참사를 당하지 않은 가축이라도 우유, 계란 등에 농축돼 잔류하고 있으므로 이를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우리들의 건강상태는 매우 우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한 복잡 다양해진 생활패턴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쌓이고 있는 과도한 스트레스도 면역기전을 악화시키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다.
결론은 면역기능을 강화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것이다. 모든 병원균과 유해 바이러스는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곳에서 도사리고 있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수백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영국 왕립의학조사회 등을 비롯해 수십개의 연구기관이 총동원돼 조사 연구, 심의해 발표된 영양문제 특별위원회의 보고서는 잘못된 식생활이 성인병의 원인이라 했다. 가장 완벽한 영양식이라고 믿어 왔던 서구식 식단이 암을 비롯한 모든 질환의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전세계의 충격을 던진 것은 20세기 후반의 일이다.

미국의 저명한 의학평론가인 프레드릭 박사가 강조한 내용을 보면 현대과학이 자랑하는 약이나 수술로는 성인병이 절대로 낫지 않는다.
그는 “영양요법 즉 식이요법으로 구할 수 있는 환자들에게 약을 쓰고 수술하는 바람에 오히려 죽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의 일란조 클라크 박사는 “우리들이 쓰는 치료약은 모두 독이다. 따라서 한번 먹을때 마다 환자의 활력을 떨어뜨린다”고 했다.

■면역기능 높여야 질병퇴치

현대의학에 분개하는 의학자들이 항변과 선언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현대 성인병들은 그들의 말대로 약이나 수술로는 치료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성인병과 희귀병들은 면역 기능의 향상 없이는 퇴치할 수가 없다.
에이즈, 에볼라, 탄저병, 출혈병, 혈우병, 비브리오 패혈증, 백납병, 백혈병, 악성피부병, 악성 알러지, 성인병 등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인간 면역시스템이라는 인체 방어구조와 마음(정신) 그리고 신경계를 강화시켜 자연치유력을 증진시키는 길 밖에 없다. 극소수의 깨어난 선진국의 석학들과 의사들만이 대체 의학과 자연요법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면역요법을 진행중이다.

한국도 몇년전부터 면역요법 연구가 활성화 되고 있다.
이 기적같은 제품을 개발한 일본도 지금 초비상 상태다.
도쿄 인근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됨에 따라 마이다케 MD프렉션을 일본에서 수출된 한국 제품까지도 사들이고 있다. 일본인들은 오염되기전 제조한 제품을 선호하는 것이다.
면역강화에 크게 기여한 일본 정부가 인정한 아니 미국과 유럽에서도 인정한 MD프렉션을 한국에서 구입해가고 있다는 기이한 현상이 생긴 것이다.

그러면 한국은 어떠한가.
난바 히로야끼 교수의 제품 유기구니(설국)마이다케가 불티가 난다는 소문에 기준치도 못미치는 제품은 모두 일본 난바 교수의 논문 자료를 가지고 비슷하기나 한 것처럼 판매하고 있다.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 적어도 암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판매방법은 이제 지양돼야 할 것이다.
일본에는 ‘면역왕’ 마이다케가 있듯이 한국에서는 면역강화에 좋은 것으로 홍삼을 으뜸으로 꼽는다. 그러나 몇몇 불량한 업자들의 농간에 홍삼엑기스에 물엿을 섞은 사례가 발표됨에 따라 그 효능에 신뢰를 잃고 있다.

강원도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데 이어 서울에서도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됐다고 한다. 얼마전엔 구제역으로 가축들을 대량 매몰하기도 했다.
물과 공기가 오염되고 면역까지 떨어지는 나른한 봄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일본 유기구니(설국)마이다케 MD+MX 프렉션 한국 총판 (주)리치모스(www.maidake.co.kr)는 한달 동안 선착순으로 국내 환자들에게도 판매하며 특전의 혜택도 주어진다고 한다.
 
난바 히로아키 교수(오른쪽)와 인터뷰 중인 정소영 기자.
문의 3785-2800.


◆인터뷰/ 日 난바 히로아키 교수
“유방암 MD-Fraction 효과 美국방부 지원 임상 성공”

(Q)미국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에서 몇년동안 어느 증상에 임상되고 있었나.
(A)슬로언에서는 10년동안 미국방부의 자금 지원으로 MD-Fraction의 유방암에 대한 높은 유효성을 인정해 유방암 환자들의 임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 홈페이지(www.mskco.org)를 참고하세요.

(Q)여러 장기에 전이됐을 경우에도 효과가 있나.
(A)우선 MD-Fraction은 전이를 막기 때문에 더이상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Q)버섯류 식품은 장기 복용시 오히려 면역이 떨어질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권하지 않는다는데.
(A)시중에는 여러가지 버섯에서 추출했다는 베타글루칸 식품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버섯안에 함유돼 있는 베타글루칸을 분석해보면 면역을 높여주는 성분과 면역을 낮추는 성분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베타글루칸 함유식품은 단지 버섯의 베타글루칸 함유식품입니다. 장기복용시 면역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Q)MD-Fraction 제품은 어떤지.
(A)우리 연구에서는 마이다케의 이러한 두가지 성분을 분리시켜 추출해 냈으며, MD-Fraction을 제조할 때 그러한 양적 비율을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MD-MX Fraction을 장기복용 할 경우 면역이 떨어질 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Q)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많은 유사품에 대해 한 마디 한다면.
(A)과학자가 아닌 분들이 비슷하게 흉내내어 만든 제품을 환자들이 섭취하게 될 경우 위험할 수도 있으니 주의를 바랍니다.

(Q)일본에 시미즈 묘우세이 박사가 말기 암이었는데 마이다케 MD-Fraction으로 완치됐다는 글을 봤는데.
(A)그 분은 제2의 인생을 살았으며 완치 후에 4000명 이상의 암환자들을 회생시켰습니다.

(Q)의사가 체험한 말기 암으로부터의 회생이라는 책을 서점에서 봤습니다.
(A)그 책의 내용은 일본의 암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였습니다.

(Q)마이다케 MD-Fraction은 여성의 고민인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는데.
(A)네, 갱년기 장애의 경감과 생리불순의 개선 등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또 항암으로 인한 머리가 빠지는 환자들에게도 매우 만족할만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Q)마지막으로 암 환자가 아닌 일반 성인병 환자는 어떤가.
(A)마이다케의 기능을 보면 고혈압 예방, 당뇨병 개선, 동맥경화 방지, 갱년기장애 경감, 골다공증
 
예방, 고지혈증 예방 등 그 외에도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난바 히로아키 교수는
-1942년생, 엠디프랙션 개발자
-고베 약학대학 미생물학과교실 교수 및 동일 대학원 교수, 농학박사
-1990년 모리키사쿠상 수상
-95년 아시아 최초 아메리카 대체암 치료 공로상 수상
-뉴욕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 회원
<저서> 약학생을 위한 미생물학(광천), 약학생을 위한 면역학(광천), 암, 생활 습관병을 극복하는 마이다케(예문사) 외 다수

내 몸속 ‘면역혁명’ 자연치유력 키운다

‘면역의 왕’ 유기구니(설국) 마이다케일본 이어 한국서도 인기리 판매

정소영 기자, webmaster@bokuennews.com

등록일: 2011-04-04 오전 10:39:15

 
마이다케 버섯.
‘면역의 왕’ 유기구니(설국) 마이다케일본 이어 한국서도 인기리 판매

■"현대의학만으론 고칠 수 없다"

현대의 항암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학살했던 머스터드 가스를 이용했다.
미국 군의관들이 독극물인 머스터드 가스에 오염된 피를 검사하다가 백혈구와 림프구 수치가 줄어든 것을 알게됐고, 혹시 백혈병과 림프종의 암세포를 죽이는데도 효과가 있을까 생각하여 1943년 호지카림프종에 니트로제머스크라는 물질을 사용하게 되면서 항암제의 효시가 됐다.
항암제는 맹독성 물질이다.
구역질, 탈모, 구내염, 설사, 우울증, 위궤양, 후각상실, 사지마비, 청각저하, 백혈구감소, 혈소판감소, 심부전, 간부전, 폐장애 등이 항암제 독성 부작용이다.
백혈구 감소는 회복 가능성은 있지만 항암치료가 거듭 될수록 환자의 상태는 중증이 되며 세균과 바이러스 감염 등이 발생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
혈액을 덩어리지게 하고 지혈기능이 깨지면서 혈소판이 감소되면 뇌 등에 출혈을 일으켜 사망하게 된다. 심부전, 간부전, 폐이상 등도 사실상 항암치료의 결과로 신체 각 기관의 기능이 정지되는 상황이 된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항암제는 모두 국가의 승인을 받은 약품들이다.
승인 조건은 첫째 효과가 있어야하고, 둘째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심각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그 효과라는 것은 치료 후 4주 이내에 암세포 크기가 일정정도 이상 줄어 드는 것을 말한다.
이 기준은 일시적으로 암세포가 줄어들거나 없어지더라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성장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 기준이다. 만약 암세포가 줄어든 상태가 최소한 수개월 이상 지속 되는것을 기준 삼는다면 승인 받을 수 있는 항암제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암세포 축소 효과 역시 암종과 항암제의 종류마다 다르긴 해도 대략 10% 내외로 알려져 있다.

겨우 10명중 1명이기는 하나 간신히 크기가 줄어든 암도 4주가 되면 다시 증식한다. 이는 암세포가 자신의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가 듣지 않는 세포로 변하기 때문이다. 또한 항암제가 암세포에 효과가 없는 것은 암 조직에 분포하는 모세혈관이 적은 탓이다. 항암제 성분은 모세혈관을 통해 운반된다. 그런데 암세포는 계속 성장하고 확산되므로 이들 모세혈관은 항상 부족한 상태인 것이다.
결국 혈관이 충분하지 못한 까닭에 항암제가 암세포에 닿기 어려운 것이다. 반면에 정상적인 조직과 장기에는 구석구석 모세혈관이 분포돼 있다. 정상세포에는 암조직보다 고농도의 맹독성 항암제가 잘 흘러 들어간다.
의료계에서는 항암치료의 중요한 목적과 의미가 생명연장이라한다. 그러나 사실상 생명연장의 효과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일본 오사카 경찰병원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1999년 면역학술세미나에서 ‘MD-Fraction의 약리작용’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일본 암환자들에게 새 희망을 주었다.‘MD-Fraction’이 항암제의 부작용을 완화시킨다는 내용이다.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MD-Fraction’을 선택한 이유로 치료의 최전선인 ‘마이다케 MD 프렉션’의 개발과 난바 교수의 기초 데이터가 명확하게 표시돼 있고, 베타글루칸의 일종인 마이다케 ‘MD-Fraction’이 다른 베타글로칸보다 높은 항종양성을 갖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개선된 임상사례가 확실하다는 점, 복용시 증상이 악화된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MD-Fraction의 효과에 대해 우선 암 종양이 작아지는 등의 개선사례가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3개월간 복용한 폐암환자의 종양이 작아진 것을 X-선 상에서 확인 할 수 있었으며, 말초혈의 임파구를 조사해 본 결과 섭취한 모든 환자들에게서 임파구(특히 면역담당 세표인 헬퍼T-세포)의 증가가 확인됐다.
그리고 암이 폐 전체에 번져 수술이 불가능한(여명 7~8개월) 40대 여성은 MD-Fraction 복용 4개월후 X-선 촬영결과 암이 상당히 작아졌다는 사례도 있다. ‘폐선암’이라는 진단이 오진이었던 것은 아닐까해 3곳의 검사기관에서 재검진을 해 보았으나 틀림없는 폐선암이었다고 한다.

■희망을 걸어 볼만한 선택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MD-Fraction은 암조직 적출수술 후에 재발의 예방으로 복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항암효과가 현저하게 나타날 때 병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암의 특성상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나 체력적으로 항암제의 사용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 에도 시험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MD-Fraction은 면역을 증가시키는 건강기능식품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복용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생길 걱정이 없다는 것도 또 다른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버섯면역학 권위자인 난바 히로야끼 교수(고베약학대학 미생물학)가 버섯의 다당체성분(β-글루칸)이 면역기능을 활성화하고 항종양 기능이 있음을 주목해 민간요법상 알려진 36종의 버섯을 연구하게됐고 연구결과 일본에서 마이다케(춤추는 버섯)라고 불리우는 (Grifolar Frondosa)에서 가장 강한 항종양성을 갖은 성분을 발견하고 ‘MD-Fraction’(β-글루칸1.6-1.3구조)라 명명해 1986년 일본 약학회지에 발표하게 됐다.
이후 난바 교수는 25년 한 길로 MD-Fraction의 추가적 성분과 임상실험을 계속하고 있으며 자연식품으로 면역활성화제인 MD-Fraction을 전파하고 있다.

■외국에서의 인허가 사항

미국 식약청(FDA)은 1998년 2월 유방암과 전립선에 미치는 MD-Fraction의 잠재력 효과에 대한 2단계 파일롯 연구를 수행하는 ‘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n IND(54.589)’를 승인했다.
또한 미국 특허청(Patent and Trademark Office PTO)은 98년 12월 (주)설국마이다케(Yukiguni Maitake)가 출원한 ‘Antitumor Substance Extracted from Grifola(미국등록특허 제5,854,404첨부자료 111-1참조)’의 면역 부활작용과 종양 증식 억제작용을 특허로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유럽 특허청은 2004년 8월 (주)설국마이다케가 출원한 ‘Antitumor Substance Extracted from Hen-of-the-woods(유럽등록특허 제893,449첨부자료 111-1참고)’의 면역부활작용과 종양증식 억제작용을 인정했다.
 
MD[Fraction을 개발한 난바 교수가 2005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임상암예방학회 학술대회에서 임상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일본 특허청(Japan patent office, JPO)도 98년 12월(주)설국 마이다케가 출원한 ‘마이다케에서 추출한 항종양물질(일본등록특허 제2,859,843 첨부자료 111-1참고)의 면역부활작용과 종양증식 억제작용을 특허로 인정했다.

■日산케이 “신종플루 효과”

일본 산케이 신문은 2009년 8월5일자에 ‘마이다케 엑기스로 신종플루 바이러스 증식억제’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도야마대학 의약부 간호학과 오치아이 연구실이 미국의 과학잡지에 발표한 리포트에 의하면 “타미플루에 내성을 가진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마이다케 MD-프렉션의 효능은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한국에서도 2009년 8월29일자 조선일보에 ‘신종플루, 면역 약한 사람들에겐 치명적…’이란 기사가 실렸다. 신종플루의 예방은 면역력에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의학의 신이라 불리던 히포크라테스가 말한대로 “면역은 최고의 의사며 최고의 치료법“이라는 말이 더욱 강조되는 시기에 살고 있다.
면역력은 무기 없이 싸우는 바이러스와의 전투다. 면역력이 최상일 때 이 싸움에서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조선 2009.8.29자) 면역빈곤층인 고위험군은 사망률이 높다.
이러한 내용을 조선일보에서 다뤘으며 면역의 중요성을 의학계에서도 지적한다.
미국의 영양면역학자인 자우페이 첸 박사는 “인간의 질병원인 중 99%이상이 면역기능 저하에 기인한다”고 지적한다.

■면역체계가 무너지는 원인

현대의학은 면역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지 않고 오로지 병원균만 없애고 질병의 증세만 없애려는 극단적인 방법을 쓴다. 따라서 ‘마음의 병’ 치료까지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됐다.
화학물질과 항생제의 남용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악화시키고 이들 약물에 내성이 생긴 새로운 병원균의 출현을 부추긴다.
우리 주변의 대형마트에서 흔히 판매하는 식품들은 대부분 가공식품이며, 그것들은 우리 인체에 유무형으로 해를 주는 방부제, 색소, 광택제, 표백제, 산화방지제, 향료 등의 각종 화학첨가물들이 수없이 첨가됐으며 이러한 첨가물로 쓰이는 화학물질이 약 3000여종이나 있는데 암 발생요인 중 95% 이상이 이 화학물질에 있다고 한다.

과다한 농약과 화학비료의 사용으로 농토는 산성화돼 미네랄과 원소가 부족한 불안전 식품을 생산하고 있고 사방에 중금속 화학물질과 전자파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가축들의 사육과정에는 엄청난 양의 방부제와 살충제, 호르몬제, 성장촉진제, 진정제, 방사성 동위체, 제초제, 항생제, 식욕촉진제, 구충제 등의 화학 독극물이 투여되고 있다. 이들 화학물질은 가축의 몸 속에 면역력이 떨어져 엄청난 구제역의 뼈아픈 참사를 겪게 된 것이다. 참사를 당하지 않은 가축이라도 우유, 계란 등에 농축돼 잔류하고 있으므로 이를 일상적으로 먹고 있는 우리들의 건강상태는 매우 우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한 복잡 다양해진 생활패턴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쌓이고 있는 과도한 스트레스도 면역기전을 악화시키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다.
결론은 면역기능을 강화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것이다. 모든 병원균과 유해 바이러스는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곳에서 도사리고 있다.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수백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영국 왕립의학조사회 등을 비롯해 수십개의 연구기관이 총동원돼 조사 연구, 심의해 발표된 영양문제 특별위원회의 보고서는 잘못된 식생활이 성인병의 원인이라 했다. 가장 완벽한 영양식이라고 믿어 왔던 서구식 식단이 암을 비롯한 모든 질환의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전세계의 충격을 던진 것은 20세기 후반의 일이다.

미국의 저명한 의학평론가인 프레드릭 박사가 강조한 내용을 보면 현대과학이 자랑하는 약이나 수술로는 성인병이 절대로 낫지 않는다.
그는 “영양요법 즉 식이요법으로 구할 수 있는 환자들에게 약을 쓰고 수술하는 바람에 오히려 죽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국의 일란조 클라크 박사는 “우리들이 쓰는 치료약은 모두 독이다. 따라서 한번 먹을때 마다 환자의 활력을 떨어뜨린다”고 했다.

■면역기능 높여야 질병퇴치

현대의학에 분개하는 의학자들이 항변과 선언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현대 성인병들은 그들의 말대로 약이나 수술로는 치료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성인병과 희귀병들은 면역 기능의 향상 없이는 퇴치할 수가 없다.
에이즈, 에볼라, 탄저병, 출혈병, 혈우병, 비브리오 패혈증, 백납병, 백혈병, 악성피부병, 악성 알러지, 성인병 등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인간 면역시스템이라는 인체 방어구조와 마음(정신) 그리고 신경계를 강화시켜 자연치유력을 증진시키는 길 밖에 없다. 극소수의 깨어난 선진국의 석학들과 의사들만이 대체 의학과 자연요법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면역요법을 진행중이다.

한국도 몇년전부터 면역요법 연구가 활성화 되고 있다.
이 기적같은 제품을 개발한 일본도 지금 초비상 상태다.
도쿄 인근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됨에 따라 마이다케 MD프렉션을 일본에서 수출된 한국 제품까지도 사들이고 있다. 일본인들은 오염되기전 제조한 제품을 선호하는 것이다.
면역강화에 크게 기여한 일본 정부가 인정한 아니 미국과 유럽에서도 인정한 MD프렉션을 한국에서 구입해가고 있다는 기이한 현상이 생긴 것이다.

그러면 한국은 어떠한가.
난바 히로야끼 교수의 제품 유기구니(설국)마이다케가 불티가 난다는 소문에 기준치도 못미치는 제품은 모두 일본 난바 교수의 논문 자료를 가지고 비슷하기나 한 것처럼 판매하고 있다. 매우 부끄러운 일이다. 적어도 암환자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판매방법은 이제 지양돼야 할 것이다.
일본에는 ‘면역왕’ 마이다케가 있듯이 한국에서는 면역강화에 좋은 것으로 홍삼을 으뜸으로 꼽는다. 그러나 몇몇 불량한 업자들의 농간에 홍삼엑기스에 물엿을 섞은 사례가 발표됨에 따라 그 효능에 신뢰를 잃고 있다.

강원도에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데 이어 서울에서도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 검출됐다고 한다. 얼마전엔 구제역으로 가축들을 대량 매몰하기도 했다.
물과 공기가 오염되고 면역까지 떨어지는 나른한 봄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일본 유기구니(설국)마이다케 MD+MX 프렉션 한국 총판 (주)리치모스(www.maidake.co.kr)는 한달 동안 선착순으로 국내 환자들에게도 판매하며 특전의 혜택도 주어진다고 한다.
 
난바 히로아키 교수(오른쪽)와 인터뷰 중인 정소영 기자.
문의 3785-2800.


◆인터뷰/ 日 난바 히로아키 교수
“유방암 MD-Fraction 효과 美국방부 지원 임상 성공”

(Q)미국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에서 몇년동안 어느 증상에 임상되고 있었나.
(A)슬로언에서는 10년동안 미국방부의 자금 지원으로 MD-Fraction의 유방암에 대한 높은 유효성을 인정해 유방암 환자들의 임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슬로언 케터링 암센터 홈페이지(www.mskco.org)를 참고하세요.

(Q)여러 장기에 전이됐을 경우에도 효과가 있나.
(A)우선 MD-Fraction은 전이를 막기 때문에 더이상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Q)버섯류 식품은 장기 복용시 오히려 면역이 떨어질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권하지 않는다는데.
(A)시중에는 여러가지 버섯에서 추출했다는 베타글루칸 식품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버섯안에 함유돼 있는 베타글루칸을 분석해보면 면역을 높여주는 성분과 면역을 낮추는 성분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베타글루칸 함유식품은 단지 버섯의 베타글루칸 함유식품입니다. 장기복용시 면역이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Q)MD-Fraction 제품은 어떤지.
(A)우리 연구에서는 마이다케의 이러한 두가지 성분을 분리시켜 추출해 냈으며, MD-Fraction을 제조할 때 그러한 양적 비율을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MD-MX Fraction을 장기복용 할 경우 면역이 떨어질 것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Q)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많은 유사품에 대해 한 마디 한다면.
(A)과학자가 아닌 분들이 비슷하게 흉내내어 만든 제품을 환자들이 섭취하게 될 경우 위험할 수도 있으니 주의를 바랍니다.

(Q)일본에 시미즈 묘우세이 박사가 말기 암이었는데 마이다케 MD-Fraction으로 완치됐다는 글을 봤는데.
(A)그 분은 제2의 인생을 살았으며 완치 후에 4000명 이상의 암환자들을 회생시켰습니다.

(Q)의사가 체험한 말기 암으로부터의 회생이라는 책을 서점에서 봤습니다.
(A)그 책의 내용은 일본의 암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였습니다.

(Q)마이다케 MD-Fraction은 여성의 고민인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는데.
(A)네, 갱년기 장애의 경감과 생리불순의 개선 등 변비와 다이어트에도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또 항암으로 인한 머리가 빠지는 환자들에게도 매우 만족할만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Q)마지막으로 암 환자가 아닌 일반 성인병 환자는 어떤가.
(A)마이다케의 기능을 보면 고혈압 예방, 당뇨병 개선, 동맥경화 방지, 갱년기장애 경감, 골다공증
 
예방, 고지혈증 예방 등 그 외에도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난바 히로아키 교수는
-1942년생, 엠디프랙션 개발자
-고베 약학대학 미생물학과교실 교수 및 동일 대학원 교수, 농학박사
-1990년 모리키사쿠상 수상
-95년 아시아 최초 아메리카 대체암 치료 공로상 수상
-뉴욕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 회원
<저서> 약학생을 위한 미생물학(광천), 약학생을 위한 면역학(광천), 암, 생활 습관병을 극복하는 마이다케(예문사)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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