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케의 탄생

예로부터 마이다케 등의 버섯에는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1985
12, 시이다케에서 추출된「렌치난」이라는 성분이 항암제로 인가를 받았을 당시,
인공재배가 불가능했던 마이다케를 니이가타현의 ()「雪國마이다케(유키구니 마이다케)」는

연구를 거듭한 끝에 특수한 시설인 바이오폼에서의 재배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렇게 연구 재료로서 일정한 품질의 마이다케를 구할 수 있게 되면서 본격적인 실험이 시작 되었습니다
.

마이다케의 자실체(균류의 생식기관)에 함유 되어있는 성분을 정제(精製)하면 여러 가지 성분을 얻을 수 있는데
이것을 추출 순서대로 A, B, C, D라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 결과 4번째 영역에서 얻어진 추출물 「D-Fraction」에서 강력한 항()종양성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 추출물은 과학적으로는 95%이상이 다당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것을 D-Fraction」이라는 이름을 붙여, 1986년 일본약학회지에 발표 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 「
D-Fraction
」이라는 성분의 이름을 사용한 상표가 시판되고 있다는 사실을 고베 약학대학 연구소에서 알아내게 되었고 종래의 시판상품과는 다른 방법으로 정제했다는 것을 구별하기 위해

「마이다케D-Fraction」즉MD-프랙션이라고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종양)을 이식한 쥐로 실험을 해본 결과, MD-프랙션을 주사하자 86.6%의 암 증식방지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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