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월간암 7월호 마이다케 MD-Fraction 소개

2011년 7월 “월간암 p88-89 기재된 마이다케자료

*건강

“면역의 왕”    

마이다케의 항종양성분

‘MD-프랙션 요법“으로

                            

 

일본 오사카 경찰 병원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1999년 면역학술 세미나에서 ‘MD-Fraction의 약리작용“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일본 암환자들에게 새 희망을 주었다.

”MD-Fraction"이 항암제의 부작용을 완화시킨다는 내용이다.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MD-Fraction"을 선택한 이유로 치료의 최전선인 “마이다케

MD플랙션”의 개발과 난바 교수의 기초 데이터가 명확하게 표시돼 있고, 베타글루칸의

일종인 마이다케 ”MD-Fraction"이 다른 베타글루칸보다 높은 항종양성을 갖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개선된 임상사례가 확실하다는 점, 복용 시 증상이 악화된 사람이 거의 없다

는점,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MD-Fraction의 효과에 대해 우선 암종양이 작아지는 등의 개선사례가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3개월간 복용한 폐암환자의 종양이 작아진 것을 X-선 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말

초혈의 임파구룰 조사해 본 결과 섭취한 모든 환자에게서 임파구(특히 면역담당 세포

인 헬퍼T-세포)의 증가가 확인됐다. 그리고 암이 폐 전체에 번져 수술이 불가능한(여명

7-8개월)40대 여성은 MD-Fraction복용 4개월 후 X-선 촬영결과 암이 상당히 작아졌

다는 사례도 있다. ‘폐선암’ 이라는 진단이 오진이었던 것은 아닐까해 3곳의 검사기관에

서 재검진을 해 보았으나 틀림없이 폐선암이었다고 한다.

 희망을 걸어 볼만한 선택

 고무타 키요시 박사는 MD-Fraction은 암조직 적출 수술후에 재발의 예방으로 복용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항암효과가 현저하게 나타날 때 병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암의 특성상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나 체력적으로 항암제의 사용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에도

시험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MD-Fraction은 면역을 증가시키는 건강 기능식품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복용할 수 있으며 부작용이 생길 걱정이 없다는것도 또 다른 장점이라고 할 수있다.

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버섯면역학 권위자인 난바히로아키 교수(고베 약학대학 미생물학)가

버섯의 다당체 성분(베타글루칸)이 면역기능을 활성화하고 항종양 기능이 있음을 주목해

민간요법상 알려진 36종의 버섯을 연구하게 됐고 연구결과 일본에서 마이다케(춤추는버섯, 학명:Grifoiar Frondosa)에서

가장 강한 항종양성을 갖은 성분을 발견하고 “MD-Fraction”(베타글루칸 1.3-1.6구조)라 명명해

1986년 일본 약학회지에 발표하게 됐다. 이후 난바 교수는 25년 한길로

MD-Fraction의 추가적 성분과 임상실험을 계속하고 있으며 자연식품으로 면역활성제인 MD-Fraction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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